인디게임팀 '스토리메이커스'의 첫 작품,
SF 로맨스릴러 비주얼노벨 '악의 텔레패스'입니다.
약 30장의 이벤트 CG.
14개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.
직관적이고 편리한 UI.
풍부하고 깊이 있는 시나리오.
8~10시간의 플레이타임.
전체 분량 절반 가량의 캐릭터 보이스 더빙.
-시놉시스-
인류의 의사소통 수단인 언어와 문자를 텔레파시가 대체한 2100년.
텔레파시와 관련된 장애를 가진 주인공은 세상 모두에게서 배척과 멸시만을 받으며 살아간다.
수도 없이 이사를 반복하며 살아가던 주인공은 새로이 전학을 간 학교에서
6년 전 헤어졌던 친구이자 자신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해 주는 유일한 존재,
'이나경'과 재회한다.